진짜.... 거진 내 10대부터 응원해왔고 그 소중하고 진실된 마을을 알기에 함께해왔었는데 올라온 글 보니깐 눈물이 쏟아진다....... 좋지않은걸로 언급이 된거여서 응원한다라고는 못하겠지만 소신껏 안그러길바라고 안그랬었음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조용히 있을래. 그동안의 팬 사랑하는 마음 주변을 둘러봐 남을 챙길줄 아는 어여쁜 마음이 내 기억속에 자리잡고 있어 믿는다 이런거 말고 기다릴게 문제되면 말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