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유진이가 주문 받아주는데 너무 예쁜거야...사람아니야 진짜
멍청이 모드되서 메뉴가 안보여.....뭐...뭐죠 이지랋.....가까이서 보니까 너무 예뻐.....말을 잃었어 진짜 무대위에서 보는 실물이랑 또달라 미쳤엊 제발 어떻게 저 작은 얼굴에 눈코입이 다 붙어있는지? 그것도 훌륭하게
암튼 계산대 그 짧은 시간동안 더럽게 뚝딱거리느라 유진이가 좀 짜증났을지도ㅠ그치만 착하고 침착하게 잘 받아주더라 계산도 똑부러지고ㅠㅠㅠㅠㅠ내가 더 어른인데 살짝 자괴감..듬 (방송에 안나오길 바라는중 제발 인권살려)
암튼 그러고 올라가서 착석했는데 아쉽지만 유진이가 주문을 받진 않았어! 그치만 다른 멤들도 너무 유쾌하셔서 좋았어ㅎㅎ지락실 사랑해요
우리 유지니 일하는거 중간중간 힐끔힐끔 보면서👀+일코하느라 제대로 못본게 한이긴 한데...유진이 너무 길쭉하고... 이목구비 미쳤어 그리고 똑부러지고 반했어요 진짜 설명도 또박또박 잘하고 빠릿빠릿하고
근데 좀 말라가지구 내가 대신 나르고 싶었음ㅠㅠㅠㅠㅠㅠ계단 너무 가파르고 맘아펐음...
음식도 너무 맛있었는데 나는 이미 일층에서부터 넋이 나가서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몰랏긴해 헤헿 아무튼 우리 강아지의 피땀눈물이 담긴 음식이라니 너무 감격이었다ㅎㅎㅎㅎㅎㅎㅠㅠ고생했어 유진아
중간중간 유진이 돌아다니는거 보는데 사실 너무 빛나서 잘 안보임 눈마주치면 나도 모르게 피했어 너무 실물이 미쳣거등.... 그치만 너무 좋았다🥰 아쉬운건 칭찬을 제대로 못해주고 나와서ㅠㅠㅠㅠㅠㅠㅠㅠ찐따같이 그릇만 정리하고 나옴..덜 힘ㄷ들길 바라며......식탁 닦으려다 참았음
집오는 길에 일행이랑 벙쪄가지고 집가는데 하나은행 유진이 사진 붙어있길래보면서 다같이 곱씹음 실물이 개개개개(p) 미쳤다 유진이는...
아참 그리고 11월 그건 걱정안해도 될 듯ㅎㅎ! 7~8 일듯 (누군가에게 슬쩍 물어봄)
이상 마칠게.. 더 생각나면 틈틈이 추가할게...보는사람은 없겠지만 나의 두서없는 후기를 읽어줘서 고마워ㅎㅎ (혹시 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