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의 초심이 오디션 프로그램도 아니고 첫데뷔도 아니고 재데뷔도 아니고 https://theqoo.net/anyujin/4129899475 무명의 더쿠 | 10:26 | 조회 수 101 연습생 시절 경험한 첫촬영이라는게 뭔가 되게 마음을 울림 힘들때마다 덜덜 떨면서도 엄청 행복했던 그 날을 떠올린다는게 꿈의 시작점 같은 날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