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엽서전달회를 멤버 랜덤으로 주는거 정도로 생각하고 응모한거라
지인이랑 앤톤한테 받고 싶다 이러고 있었는데
말 그대로 단체로 다 한장씩 주는거였어서 속으로 소리 질렀고 ㅠㅠ
들어가자마자 앤톤이가 너무 예쁘게 웃으면서 눈을 똑바로(?) 곧게 맞추면서 엽서를 전달해줌
내가 항상 응원할게요!! 라고 짧게 말했더니 웃으면서 끄덕 해주고
손에 멍룡이 투마리 들고 있었는데 그거 손으로 가르키면서 막 웃었어
뒤에 있던 지인이 웃는거 봤다고 너무 예쁘다고도 했어
나톤프는 이 기억으로 다음 전달회까지 버틸 예정
도쿄 다녀와서 너무 피곤했는데 싹 잊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