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말하고 싶어서 샐프캠 켰다던 라앤리 생각나 https://theqoo.net/anton/4248897213 무명의 더쿠 | 20:25 | 조회 수 114 아침에 일어나서 얘기 하고 싶은데 말할 사람 없어서 셀프캠 켜서 조곤조곤 이야기해주던 수다 강아지 ㅋㅋㅋㅋㅋ진짜 버블로 이렇게 톤알톤알 해주다니 효자라는 말로 부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