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라이즈 앤톤 이름으로 처음 나온 게 OST 라는 거 그것도 무려 타이틀곡(중요!!)
누구나 기대하고 기다렸던 건 앤톤이 만든 음악이었겠지만 가수 앤톤으로 보컬을 먼저 인정받고 그 다음 자신이 잘하는 음악을 선보였다는 게 갑자기 너무 벅차오르고 좋다 헤헤 ㅋㅋㅋㅋ
클투미는 진짜 두고두고 쓰담쓰담 해줘야 할 최고의 어린이날 선물이었어 해삐히히히
세상에 라이즈 앤톤 이름으로 처음 나온 게 OST 라는 거 그것도 무려 타이틀곡(중요!!)
누구나 기대하고 기다렸던 건 앤톤이 만든 음악이었겠지만 가수 앤톤으로 보컬을 먼저 인정받고 그 다음 자신이 잘하는 음악을 선보였다는 게 갑자기 너무 벅차오르고 좋다 헤헤 ㅋㅋㅋㅋ
클투미는 진짜 두고두고 쓰담쓰담 해줘야 할 최고의 어린이날 선물이었어 해삐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