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귀여워짐

MEONGRYONGIE 아기 강아지, 아기 브라키오사우루스. 첼로와 베이스를 연주하며, 수영을 합니다. 키가 다른 누구보다 작고, 몸도 작고, 항상 작은 가방을 메고 있습니다. 말투가 부드럽고, 친구들의 천사 같은 아기입니다.

누가 봐도 ‘막내베이비브라키오- 멍룡이’. 사실 이름은 멍뇽이였는데, 하루만에 멍룡이로 바뀌었어요.
첼로연주, 수영, 그리고 최근에는 베이스까지 익힌, 다재다능 엔터네이너 기질의 강아키오 멍룡이!
그리고 새로 추가된 멍룡이 울음소리 멈머~~
https://x.com/chanyoung_cn/status/2038640085202247908?s=46
https://x.com/anchi_noona/status/2038670445978026060?s=46
꼬리 흔드는 멍룡이 너뮤 ㄱㅇㅇ 톤톤과 같이 멍룡이 키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