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더 소리쓰는법이나 자기가 가진 다양한 보이스톤을 찾아가는구나 싶어 투어다니면서 연습하면서 당연히 실력이 늘테지만 곡에따라 자기가 내야하는소리 내고싶은 소리 등을 다양하게 시도하고 적용하는게 보여서 좋다
특히 자작곡이나 커버에서 느끼는건데 소리에대해 민감하고 감이 좋은편이라 그런지 본인이 작업한 곡에서 본인소리 잘어울리게 넣어서 진짜 나중에 보여줄 작업물들이 기대돼
찬영이 사운드 자체에대해 관심이 많고 어떻게 하면 작업하는 곡에 가장적합한 소리를 조합해볼까 골라넣을까 고심한 흔적도 느껴지고 그래서 그 작업물 속에서 찬영이 목소리가 하나의 악기같이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