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영이가 한번씩 더 단단하게 동여매고가는 느낌이야🥹 이젠 어느 한 기간을 정하기보다는 살아있는 동안까지 계속해서 찬영이를 응원할거 같아🫂 그게 이미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을 채우고도 남았을 날이라 믿어 뒤에서도 옆에서도 어디에서나 응원하며 함께할테니 더 높이 더 널리 올라가자💛🩵💚🧡 톤푸들도 사랑해🥰
잡담 안그래도 일식볼때까지 단단히 묶여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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