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3/4(水)放送のTBS系『ニノなのに』に出演することが決定しました
165 4
2026.02.25 22:29
165 4

https://x.com/i/status/2026643347620745681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57 02.24 21,0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8,6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3,8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27,1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68,139
공지 알림/결과 🩵💛 톤톤 꾸러기 💚 2월 25일 🐶 96 24.11.08 47,329
공지 알림/결과 🧡🦕🐶 𝘼𝙉𝙏𝙊𝙉 독방 가이드 🐶🦕🧡 63 24.02.24 57,4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66379 잡담 사실 내용은 늘 일관적임 00:05 7
66378 잡담 글 읽느라 사진 이제 봄 1 00:05 11
66377 잡담 그 순간의 크기보다 그 순간까지의 시간이 저를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더 중요했으면 좋겠어요. 3 00:02 43
66376 잡담 진짜 생각이많았나봐... 3 00:02 53
66375 잡담 늘 저렇게 진지하고 깊게 생각하는데 어둡지 않는게 너무 좋음 4 00:01 44
66374 잡담 찬영이라면 생각이 많을거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정도였을줄은 1 00:00 38
66373 잡담 찬영이는 우리가 자길 특별하게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4 02.25 53
66372 잡담 같이 일식보자 2 02.25 24
66371 잡담 앤톤 좋다 찬영이가 좋아 5 02.25 22
66370 잡담 충분히 감정 느끼고 생각하고 그걸 또 말로 정리해서 글 쓰는게 1 02.25 15
66369 잡담 진짜 매번 여기서 더 좋아진다고? 싶은데 2 02.25 39
66368 잡담 비유도 너무잘해서 글도 쉽게 읽히고 공감도 잘되는거같다 2 02.25 27
66367 잡담 한글로 쓰면서 다듬도 또 다듬고 했을거 아냐 3 02.25 49
66366 잡담 앤톤같은사람은 앤톤밖에 없어 1 02.25 34
66365 잡담 참 설렘이 많은 사람인데 무게감은 잃지 않는거 2 02.25 49
66364 잡담 갑자기 위버스 글 보고 인생을 좀 돌아보게 된다ㅋㅋㅋ 1 02.25 48
66363 잡담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을 위해 적금 들어... 9 02.25 111
66362 잡담 사진도 딱이다 1 02.25 49
66361 잡담 26년 최고의 에세이 2 02.25 50
66360 잡담 갑자기 눈물 터진 이유가 5 02.25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