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 친화적 대회 전환
- 국내 대회 중계 매뉴얼 수립(카메라 포지션, 시설 등)
- 전 대회장 미디어석, 믹스드존 운영 관리 및 미디어 서비스 강화
▶ 양궁 컨텐츠 다양화
- 국내 대회 및 대표팀 디지털 컨텐츠 지속/확대 제작
- 한국양궁 60년사 제작 기획 추진
- 양궁아카데미 사업 지속 운영
▶ 홍보/마케팅 사업 다각화
- 협회공식 채널, 대표팀 공식 채널로 SNS 분리 운영 추진(인스타그램)
- 양궁 온라인 매거진 ‘the archery’ 홍보 강화를 통한 양궁 정기 간행물 정착
▶ 국내 대회 중계방송 제작
- 스포츠 전문방송사 선정을 통해 국내 대회 연간 중계 사업 추진
- 지속적인 중계환경 경험을 통한 잠재적 국가대표선수층 미디어환경 적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