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꾸를 좀 해보고 싶은데 없는 아이템이 많아서 풀카탈 방법을 검색하다가
해피홈이란걸 알게 되어서 찾아보고 정리한 내용인데 내가 이해한게 맞아?
해피홈이란 dlc를 사면 집꾸며주는걸 하고 그 과정에서 여러 아이템을 만질 수 있음
그러면 내 카탈로그에 등록이 되어서 나중에 주문이 가능함
해피홈 플레이 과정에서 등록되는 아이템 가짓수가 많기 때문에 풀카탈 욕심이 있는거 아니면 굳이 카페에서 만지작 구하고 이런걸 안 해도 됨
이게 맞아?
호텔 꾸미기 해보니까 재밌어서 해피홈이란것도 사면 즐겁게 플레이할거 같거든
만지작 노동하는 것도 힘들어 보이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