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섬꾸할 때 고심해서 깔아둔 마디 바닥들...
지금은 뛰어다닐 때 소리가 별로 마음에 안 들고 답답하게 느껴져서
마디로 깔아둔 바닥 다 엎어버리고 싶음 ㅎㅎㅎ
그러다 보니 그냥 아예 섬 전체를 갈아엎어 버리고 싶은 충동이...
예전에 섬꾸할 때 고심해서 깔아둔 마디 바닥들...
지금은 뛰어다닐 때 소리가 별로 마음에 안 들고 답답하게 느껴져서
마디로 깔아둔 바닥 다 엎어버리고 싶음 ㅎㅎㅎ
그러다 보니 그냥 아예 섬 전체를 갈아엎어 버리고 싶은 충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