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라이트 세탁기로 사망시키고
동숲칩도 같이 돌려서 내 섬 날아갔었거든..
너무 속상해서 사실 이 방도 잘 안들어왔어 ㅠㅠㅋㅋㅋㅋ
올해 안으로 사려고 차근차근 돈 모으기 시작했는데
가격이 조만간 오를거 같다는 루머가 돌더라..? ㅠㅠ
물량이 아예 안보이면 몰라.. 간간히 파는게 보이니까 더 미치겠더라구..
결국 .. 오늘 11번가에 빠졌던 물량 들어온 걸 보고 말았어..
카드로 할부 할까 하다가 무이자가 길게 안돼서
그냥 모아둔 목돈이랑 따로 모은 비상금 해서 샀어.. 빼먹은 돈은 다시 충당하려구~
나 다시 자주 놀러올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