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나는 징징글을 썼은
조개줍고 과일줍고 해루질해서 돈벌다가 나도 억단위의 돈의 벌고싶다고 소원을 빌었은
아니 근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고가매입에 돈다발이 떠있는게 아니겠은?!
징징글은 싸이언쓰다 ㄷㅂㄷㅂ 두근두근 신나서 돈다발을 만들었은 돈이없엇 세개밖에 못만들었은
아니 근데 두배인데 팔아도 돈이 안늘어나는게 아니겠은?!
아아 그렇은니다 무명의원덬은 퇴근하고 집에오면 아홉시라 옷쇼핑을 하고싶어서
섬 조례를 잠들지않는 섬으로 바꿔둔걸 잊어버린거였은
ㅖ... 그래서 돈다발고가매입이 떳지만 안뜬사람이 되었은...
혹시나하는 마음에 다시 조례 바꾸고 타임슬립했는데
순순히 뜨지 않았은
그리하여 원덬의 오늘의 고가매입은 나무양동이랑 나뭇가지리스가 되어
분노의 목재채집을 하고 있은
근데 내찻인걸 누구 욕을 하겠은
심지어 옷쇼핑 때문에 잠들지않는 섬 해놓고
옷 거의 안사서 오늘 타임슬립하면서 산 옷이 더 많음
무명의 원덬은 이만 다시 조개 주우러 가겠은
아 생각해보니 어제 특똥별이었는데 별 안줍고 타임슬립함
모든것이 다 귀찮아졌다 ㅜㅜ
아 그리고 마지막 바보짓은 돈다발을 다 팔지않고 탐슬을 해서 내 소중한 재산은 한줌의 돈다발이되어 잠들었은
RIP 돈다발 언젠가 고가매입 돈다발이 뜨는날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