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디 가구로 웬만한 데는 다 틀어막았다고 생각했는데 엉뚱한데서 바위 띨롱 솟아나고 그거 깨서 자리 막고 해치웠나? 하면 다음날 또 딴 데서 뿍 나오고
이렇게 어언 2주쯤 된 것 같은데 아직 안 끝남...
섬꾸 시작도 못 하고 마디 가구 때문에 동선도 개불편하네 진짜ㅠㅠ
탐슬의 유혹을 느껴도 지하실에 가득 채워놓은 무 때문에 참는 중이야ㅂㄷㅂㄷ
이렇게 어언 2주쯤 된 것 같은데 아직 안 끝남...
섬꾸 시작도 못 하고 마디 가구 때문에 동선도 개불편하네 진짜ㅠㅠ
탐슬의 유혹을 느껴도 지하실에 가득 채워놓은 무 때문에 참는 중이야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