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위적 개입 한다고 쳐도 종의 중복이나 성격의 쏠림 피하는 정도라고 생각했지.
막상 게임 계속 하다보니까 캠동들 평생 나랑 살아야해, 가 되었다....
자연 이사로 이런저런 주민들 받고 캠핑장 오는 여러 손님 만나보니까 뫄뫄, 솨솨가 우리섬 주민으로 오면 좋겠다, 의 욕심도 생겨나.
지금은 이 성격 없으니까 이 성격 중에서 봐봐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지 하고 있고. 진짜 오면 현재 주민 중에 아무나× 걔랑 밀어내기 해야지 이러고 있어....
갑자기 부텐도 들여서 진짜 그야말로 흘러가는 대로의 주민 운영해보고 싶다. 우리섬은 이미 돌이킬 수 없어. 내가 너를 어떻게 보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