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나 싶기도해
먼가 교감(?) 그런게 부족한가 싶기도하고
8시 기상 1시간 나갈 준비
9시부터 약 산책겸등원길 1시간
유치원 10-7
난 10시 퇴근이라 강아지 그사이에 혼자있음
퇴근하면 바로 다시 산책
애가 나 잠깐 반기고(자다일어나서 반응이 미적지근함ㅜ)
바로 현관가서 기다려 산책가자고
1시간 또 산책하고
와서 밥먹고 훈련겸 놀이하고
빗질하고 눈꼽떼주고 영양제 먹이고 얼굴 닦아주고
그럼 1시라 잘시간이야
먼가 잘하고있는건가? 애랑 나랑 너무 산책메이트만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ㅜㅜ
애가 날 사랑하는걸까 그냥 동거인 산책노예로 보는건까 가끔 궁금
애가 나보다 유치원 쌤을 더 좋아하는거 같고
유치원 등원시간을 늦춰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