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많은 뚜벅인데
우리강아지 11키로.... 뭐 어깨에 매는 시간은 잠깐이니
감당할 수 잇지만
버스타고 삼십분 이상 가는게 맞는건가...
그래도 새로운 곳 냄새맡고 카페도 가서 멍푸치노도 마시니까 괜찮지
무한반복함 이 생각을
우리애가 얌전한 편이고 아예 안짖는 애라 어디 가거나 타거나는
순조로운데 그래도 가방안에 들아가서 이동하는 게 좀 걸려ㅠ
사실 귀찮기도 하고 힘들기도하니 무한고민 반복
최근에 두 번 정도 버스나 택시타고 가긴햇는데...
좀 더 멀리 가보려니 괜히 걱정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