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병원가면 첨에는 쫄고 진료 끝나면 이제 무서운거 다끝난걸 아는건지.......
진료 딱 끝나면 태도가 변함
되게 당당하게 냄새맡고 탐험하고 구석구석 누비거든
근데 이번에는 병원가서 쫄>진료끝>위풍당당 탐험하면서
"아우우우우웅 으오오오오오옹"이소리 알지? 오징어사와 비슷한? 소리
아니 쫄아서 가만히 숨는게 아니고 막 탐험을 하고 다니고 냄새맡고 뒤집고 누비면서 으오오오오오옹 하면서 돌아다니는거야 엄청 위풍당당하게....
평소에는 소리는 안내고 탐험만 하던 애라서 ??? 했음
스트레스 신호인거겠지? 전혀 스트레스 받은거같지 않은 여포같은 탐험 액션을 보여주면서 소리만 으오오오옹 해서 ?? 하고 쳐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