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탕은 아니고 제목대로 한 두시간 늘어져서 자다 잠깨면 한쪽 앞발의
발등을 열심히 핥고 그다음 배부분 또 열심히 핥고 그걸 대략 25-30초쯤 하다 다시 자. 근데 이걸 밤에 내가 계속 통제가 안되니까 면 넥카라 씌우구 재웠는데 이런거까지 못핥게 하는건 좀 너무한가 싶어서ㅠㅠㅋㅋㅋㅋㅋ 지간염이 있지도 않고...
강아지들이 아예 안핥을순 없는거디??!
발사탕은 아니고 제목대로 한 두시간 늘어져서 자다 잠깨면 한쪽 앞발의
발등을 열심히 핥고 그다음 배부분 또 열심히 핥고 그걸 대략 25-30초쯤 하다 다시 자. 근데 이걸 밤에 내가 계속 통제가 안되니까 면 넥카라 씌우구 재웠는데 이런거까지 못핥게 하는건 좀 너무한가 싶어서ㅠㅠㅋㅋㅋㅋㅋ 지간염이 있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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