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전날 야근해서 못 일어나서
둘째날은 소화불량으로 배가 넘 아파서
세번째날은 이틀 안갔다고 게을러져서
(저녁산책은 가족이 데리고 나감)
오늘아침에 6시 알람뜨니 살짝 고민했거든
울강쥐 대노해서 일어나라고 쌩난리폈다 베게 못 눕기 핸폰 못 보게하기
거의 10분가량 이리뛰고 저리뛰고 난리라 나갔다 왔어
오늘 아침처럼 이런 개난리 피는거 첨봤다 와...와..
귀신같네. 안아픈거 어캐 알았지..쳇
둘째날은 소화불량으로 배가 넘 아파서
세번째날은 이틀 안갔다고 게을러져서
(저녁산책은 가족이 데리고 나감)
오늘아침에 6시 알람뜨니 살짝 고민했거든
울강쥐 대노해서 일어나라고 쌩난리폈다 베게 못 눕기 핸폰 못 보게하기
거의 10분가량 이리뛰고 저리뛰고 난리라 나갔다 왔어
오늘 아침처럼 이런 개난리 피는거 첨봤다 와...와..
귀신같네. 안아픈거 어캐 알았지..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