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된 메인쿤을 키우게 됐는데 우리집에 처음 왔을때는 4kg 정도 였고 지금은 두세달 만에 8kg 돼서 걱정되는데
처음에 우리 집에 왔을 때 고양이가 많이 마르고 관리도 안했는지 털도 비듬이랑 기름에 떡져서 더러운 상태로 와서
부모님은 얼마나 배고프면 그러냐고 불쌍하다고 계속 간식 주는데 진짜 계속 배가 고픈지 사람만 보면 먹을거 달라고 울고 사람 음식도 먹으려고 해서 걱정이야ㅠㅠㅠㅠ그 전 집에 고양이가 4마리를 같이 키웠다고 해서 식탐이 심한가 싶기도 하고...
식탐 고치는 방법이 있을까?
고양이 키워보긴 했는데 키워본 고양이는 식탐이 없는 성격이었어서 더 걱정된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