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믹스인데 완전 짧은 건 아닌데
굳이 미용은 필요없눈 애거든
초반엔 위생미용 몇 번하고 여름에 배쪽 좀 밀러 간 적도 잇는데
은근 스트레스 받앗나봐
오늘도 동네친구 미용받고나서 갑자기 다리 절어서 놀란 견주도 잇고
인스타에도 보면 스트레스나 다친 ㄴ애들 꼬ㅐ 잇더라ㅠ
뭐 당연히 미용 잘 받는 애들고 많고
안전하게 잘하는 곳이 더 많겠지만
내가 강아지입장이면 스트레스 오지긴할 듯
계속 서 잇고 맞춰줘야되고...
근데 안할 수는 없는거니 해야되고
가격도 만만치 않더라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