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하필 그때 딱 밥을 줘서
밥 먹으려고 하는데 내가 현관문 여니까
나한테 가야되겠고 밥도 먹고싶으니까
밥그릇과 나 사이, 어느쪽으로도 못가고 중간에서 왔다갔다 왔다갔다
지도 답답한지 소리높여서 끼이잉 컹 그러고 작동오류남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밥그릇쪽으로 가서 밥 먼저 먹자 하니까 겨우 밥 먹음 ㅋㅋㅋㅋㅋ
나랑 밥이 동등한 위치라는거 알게됐다고 ㅎㅎㅎ
밥 먹으려고 하는데 내가 현관문 여니까
나한테 가야되겠고 밥도 먹고싶으니까
밥그릇과 나 사이, 어느쪽으로도 못가고 중간에서 왔다갔다 왔다갔다
지도 답답한지 소리높여서 끼이잉 컹 그러고 작동오류남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밥그릇쪽으로 가서 밥 먼저 먹자 하니까 겨우 밥 먹음 ㅋㅋㅋㅋㅋ
나랑 밥이 동등한 위치라는거 알게됐다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