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상용화되는구나
이제 피하수액맞히고 애들 해골처럼 말라서 밥도 못 먹고 아프다가 가는 걸 조금은 방지할 수 있겠지? 앞서 무지개다리 훌훌 건너간 우리 애들 생각나는 저녁이네
집사덬들아 오늘 좀 기뻐하자 나는 좀 눈물이 나는데 그래도 기뻐할래 피하수액 징글징글해 맨날 애 데리고 병원 달려갔던 기억도 넘치지만 그래도 이젠 우리 애들처럼 그렇게 보내진 않을 수 있겠지

몇년 전 고양이별에 간 우리 애들이야 캬라맬이랑 젤리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