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쓰기위해 싸가지없게 쓰겠음.
우리집 1멍4냥(애기고앵포함)
애기고앵 3개월 수컷.
아주 잘 지내고있음 먹는것도 싸는것도 굿굿;
위에 고양형아에게 묘생을 배우면서 잘 지내는 중;
얼마전부터 아주매일은 아니지만 매일이라고 해도 됨.
안방 이불에다가 오줌을 쌈. 양도 많음 저 쪼끄마한 몸에서 저만큼?
양은 적은데 번져서 그런건지 진짜 양이 많은건지...
일단 화장실은 4개 (한개 더 주문해서 배송 중)
모래는 카사바 굵은입자 (혹시몰라서 가는입자도 배송 중)
화장실 위치가 멀어? -> 원래는 작은방에 뒀었는데
내 생각에도 멀어서 안방에다 싸나? 싶어서 거실로 하나 옮김 그래도 실수.
어제 실수한거는 지 혼자 침대 점프하면서 놀다가 갈겼다고 함 (남집사피셜)
싸겠다고 각잡고 싼게 아니라 뛰어놀다가 지렸다고....
낮에는 안지림 밤에만 지림...자고일어나면 지려있고..막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