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모니터, 회사 모니터, 핸드폰, 아이패드 뭐 갖고있는 전자기기는 다 이사진으로 통일이란 말이지?
일하다 문득 모니터를 보고 이 사진을 찍던날이 생각났어... 정말 힘들었거든
(이얘기 한적 있는것 같기도한데 그래도 귀여우니까 또 봐....)
우리 애기 통통까스라 8kg 인데 흰벽 배경으로 사진 찍겠다고 내가 들어올렸는데
비루한 나의 팔 근력땜에... 낙하하는 고양이가 찍힘



점점 멀어지는 초점.... ㅋㅋㅋㅋ
휴 우리고양이는 고작 8kg뿐이 안나가는데
내가 운동을 너무 안하고 앉아서 뜨개만하고있으니까 팔이 너무 약해졌나봐....
앙꼬 자이로드롭 즐거웠니..?
징쨔 너무 귀엽다 8ㅅ8

그래두 인생샷 건졌으니까 근육통 견딜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