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배변하고, 물을 잘 안 마셔서 배변이 원활하진 않은 편인데 더워서 그런지 아무리 돌아다녀도 푸를 할 생각을 안 해서 벌써 오늘이 3일차인데 걱정돼밥은 또 먹거든.. 배가 빵빵한 거 같은데 ㅠ 어제 긴급?요법으로 요구르트에 물 섞어서 먹였는데도 무소식이네 근데 집 들어오니까 똥꼬스키 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