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가 안들리는게 자랑은 아닌데
사진 카테가 사진/자랑이라.. ㅎㅎ
전에는 배달음식 와서 벨 누르고
내가 나가면 얘가 왕왕 짖었는데
16살쯤 되니 귀가 안들려서
이젠 누가 벨 누르거나 말거나
내가 나가거나 말거나 멀뚱멀뚱 쳐다만 봄
좀 웃프지만 얼굴은 여전히 상큼하 곰 ㅜㅜ


사진 카테가 사진/자랑이라.. ㅎㅎ
전에는 배달음식 와서 벨 누르고
내가 나가면 얘가 왕왕 짖었는데
16살쯤 되니 귀가 안들려서
이젠 누가 벨 누르거나 말거나
내가 나가거나 말거나 멀뚱멀뚱 쳐다만 봄
좀 웃프지만 얼굴은 여전히 상큼하 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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