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겨져?
이렇게 홀쭉한데!!
12.5kg이라며 나스스로를 속이지만
들어올릴때마다 헉소리나서 오늘 큰맘먹고 재봄..
더이상 외면 할 수 없었어
13.2kg이래..
이제 13kg이하 애카는 떠나갔어🥹
허리도 잘록하고 갈비뼈도 잘 만져지는데
애기 아직 성장기인가...?
친구랑 놀구싶은데 친구는 뛰뛰하고 놀자하고
이워리는 레슬링하고 싶구
취향이 달라서 둘이 영원히 못놀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