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도권에서 살다가 지방으로 이사를 왔음.
수도권에서 건강검진 한 번 한 적있는데 이때도 안정제 2알먹고도 병원에서 난리여서 결국 마취를 함!
(가는 내내 아옹아옹도아님 우에에에엑와앙에에ㅔ에엑! 울고 코 발바닥 시뻘개지고 발바닥에서 땀도남 ;ㅋ;)
이제 5-6살쯤이여서 건강검진 한번하려하는데 (잔병치레는 한번도 없었음 뭐 지금까지 살면서 보이는 문제점은 없어보임)
문제는 여기가 진짜 지방이여서 병원 평이 막 그렇게 좋거나 많지는않음....
그나마 좀 가깝고 좋은곳에 갔더니 거기는 의사쌤한명이여서 그렇게 예민한애는 못하겠다 하셔서ㅎ;;; 이해합니다~~!
그래서 지금 살고있는 지역의 다른병원을 갈까 이런 고민도 있고,
아니면 타지역 (차로 1시간)에가서 건강검진을 받을까.. 이런 생각도있고...
덬들의 생각은 어떠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