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곤해서 뻗었는데 동거인이

얘가 내 발가락을 계속 깨물어서 내가 뒤척거리더래 ㅋㅋㅋㅋ
그걸 보더니

얘가 와가지고 발가락 깨무는 범묘랑 싸우더니

이러고 보초를 서고 있었답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기특 야옹이는 새벽에 옆에와서 이렇게 뻗어 잠 ㅋㅋㅋㅋㅋㅋ
겨울에도 같이 안 자준지 꽤 됐는데 냉감패드로 바꿔서 그런가 옆에서 잤어!!ㅋㅋㅋ
발가락 물린거 전혀 모르고 쿨쿨 잤는데
아침에 출근하고 들어서 집에 가면 기특 야옹이 간식 포상 해줘야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