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보이는 앞앞집 옥상에 까치들이 엄청 날라오는데
짹짹이라해야할지 깎깎이라 해야할지 여튼 엄청 울거든?
그뒤로 아침부터 삼중 채터링과 우다다 소리에 잠을 깨ㅋㅋㅋㅋ
베란다뷰가 남의집 옥상뷰라 재미가 없어서 애들이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젠 세마리가 다 베란다 문짝에 붙어있음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채터링 중이야ㅋㅋㅋㅋㅋ

짹짹이라해야할지 깎깎이라 해야할지 여튼 엄청 울거든?
그뒤로 아침부터 삼중 채터링과 우다다 소리에 잠을 깨ㅋㅋㅋㅋ
베란다뷰가 남의집 옥상뷰라 재미가 없어서 애들이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젠 세마리가 다 베란다 문짝에 붙어있음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채터링 중이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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