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울집 냥이가 나랑 딱 붙어서 자 https://theqoo.net/animal/4239403944 무명의 더쿠 | 02:12 | 조회 수 91 타지생활 한다고 한 10년동안 며칠~몇달에 한번 보다가 본가산지 1년 반정도 됐는데 처음엔 좀 떨어져서 자더니 요샌 옆구리에 딱붙어서 자 ㅋㅋㅋㅋㅋㅋㅋ드디어 우리 찐친이 된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