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내가 여태 항문낭 한번도 짜준 적 없어서
똥꼬에서 냄새 안 풍기길래 알아서 잘 하고있는 줄 알고 여태 항문낭 안 짰는데.. 미용실에서 한컵나왔대!! 생각해보면 밖이 무서워서 똥도 급하게 싸는 앤데 항문낭 짤 때까지 똥을 싸지 않았겠구나...
문제는 한번도 항문낭 안 짜봐서 이제 주기적으로 짜줘야하는 게 무섭다ㅠㅠㅠ 이것도 항문낭 짜겠다고 막 힘주면 안된다던데ㅜㅋㅋㅋ
근데 항문낭 짠 후라서 강아지똥꼬애서 멸치액젓 냄새 나는데 이거 없앨 수 있는 방법 없어..? 계속 이 멸치액젓 냄새랑 살아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