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때부터 뚱냥이에 움직이는거 싫어하는 애였는데
집에 와서도 여전히 움직이는거 싫어함ㅠㅠㅠ
그래도 처음 두세달 정도는 낚시놀이 해줄때 가끔은 뛰어다니면서 잡으러다니고 그랬거든... 다른 냥이들처럼 점프는 안했어도ㅠ
그런데 집에온지 반년쯤 된 지금은 그냥 바닥에서 팔만 휘적거리고 잡으러 뛰어다니질 않아ㅠ 이런건 그냥 고양이 성향이라고 봐야할까
낚시 장난감은 한두달에 한번씩 새로운거 여러개 사서 바꿔주고있어
새로운 장난감 보이면 5분정도 관심 보이면서 움직이다가 바로 흥미 떨어짐ㅠㅠㅠ
혹시 고양이가 환장하는 장난감 있으면 추천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