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음수량 채우는 목적 보다는 (음수량 채우기도 좋긴함) 보니깐 건사료랑 습식 같이 먹이면 좋다 해서
먹이려고 하는데 진짜
파테,무스 타입은 다 테스트 해봐도 몇 입 깔짝대고 안먹어
기호성 문제 보다는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식감?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좀 괜찮다 싶은 파테 타입도 (무스 타입은 아예 입도 안댐) 한 번은 좀 먹어주다가
두번째 부터는 세 입 정도 먹고 아예 안먹음..
그래서 제일 잘 맞는 게 국물타입인데 퓨리나 원캣 파우치를 제일 잘 먹어
입도 짧은데 저건 한 번에 다 먹어. 물론 국물만 ㅎ..
근데 건더기는 안먹고 국물만 먹는 게 과연 의미가 있나 싶어서..
그리고 이 문제는 딱히 아닌 것 같지만 발치 한 지는 1,2년 정도? 된 것 같아 송곳니는 있고.
이것 때문인건가 싶다가도 그럼 건사료는 안먹어야 되는데 건사료는 너무 잘 먹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