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문제로 계속 고민중인데..
입자가 크면 애들 발 아픈거같고 튕겨나온거 모르고 밟으면 인간도 아프더라고 이번에 입자 고운걸 샀는데 너무..집안이 백사장이되고 있어..
인간입장에서는 큰건 왠만하면 보이니까 치우기는쉽지만 가끔 지뢰밟기상태고
얇은건 매일 쓸고닦아도 그냥 모래사장..자글자글인데
고양이 입장이 궁금해..
굵은거 가는거 뭐가 좋은걸까..
입자가 크면 애들 발 아픈거같고 튕겨나온거 모르고 밟으면 인간도 아프더라고 이번에 입자 고운걸 샀는데 너무..집안이 백사장이되고 있어..
인간입장에서는 큰건 왠만하면 보이니까 치우기는쉽지만 가끔 지뢰밟기상태고
얇은건 매일 쓸고닦아도 그냥 모래사장..자글자글인데
고양이 입장이 궁금해..
굵은거 가는거 뭐가 좋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