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11살인데 갑자기 식분증.. ㅠㅠ
원래 야외배변만 하다가 강아지가 병원에 장기입원하고 집 왔더니 소변을 안에서 보기 시작했어!
안 참고 보니까 기분 좋았어..
유치원 다니기 시작하고 한두달 지나니까 입냄새가 너무 심한거야
진짜 응아를 먹었나 싶을정도라 원장님한테 물어보니까 그건 아니래..
집에서는 소변만 있으니까 혹시 싸고 먹나 의심만 했는데
며칠전부터 아침에 집에서 대변을 본거야
아구 잘했다 하고 치우려는데 갑자기 입을 벌려서 먹으려는 거야!!!
아무말 안하고 바로 치웠어..
근데 어제 집 왔는데 누가봐도 응아있던 흔적인데 응아가 없어!!! ㅠㅠㅠㅠ
유치원 원장님한테 혹시 치웠냐니까 아니라고 하셔서 이거 애가 먹은거 같다고 상담하니까 유치원에서도 다른 강아지 응아에 관심이 있긴한데 바로 치우니까 먹은적은 없다했어 ㅠㅠ
아 그리고 한 이주전에 설사해서 약먹고 괜찮아졌는데 응아 냄새가 안돌아와
모양은 정상인데 냄새가 설사 냄새라 영양분이 흡수가 안돼서 응아에서 맛있는 냄새가 나나 싶기도 하고 ㅠㅠ
알러지때문에 로얄캐닌 하이포알러제닉 먹고 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