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창문 열면은 좀 떨어진 앞집 단독집이 보임 그집에 모과나무 크게 있고 감나무도 잇고 해서 새들이 많아
그래서 울집 애들이 거실창문 캣타워에서 거기를 보기 좋아하는데
단독집 이층집에 사람들이 몇년전에 이사왓는데
울집애들이 그리 보고있으면은 아는척을 함
야옹야옹 하면서 막 불러 이걸 3년째인가 하는데 ㅋㅋ
처음에는 뭐야하면서 경계하던 애들이 이제는 아는척도 안함
방금도 야옹야옹하다 사레 들릴만큼 야옹하는데
울집 애들이 아는척도 안하니까
따님이 야옹거리고 어머니가 아는척도 안한다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집이 3층이라서 그쪽에서는 좀 올려보면서 애들 보고 있는데 울애들은 내려다보면서 그쪽에 있는데
진짜로 내가 보는데 아는척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