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포인핸드 보다가 너무 눈에 밟힌 애가 생겼는데 ㅠ
다리에 상처가 있다고 설명이 있더라구 그래서 같이 구조된 다른 애들은 다 입양이 됐는데 얘만 입양이 안된거 같아
내가 임보까지도 힘들고(1인가구인데 엄마가 한마리 더 데려오면 집에 안 온다고 함 ㅋㅋ큐ㅠㅠ)
치료해주고 최소한의관리/미용해서 임보라도 갈 수 있을 상태로 만들어주고 싶은데 거리가 멀어서 여러번 내가 왔다갔다하긴 힘들고
(자차없어서 대중교통으로 4시간 거리...)
센터에 연락하면 해결되는 문제긴 한데 혹시 이런 경험 있는 덬 있나 싶어서 경험담 듣고 싶어서 글 올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