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고 있나 하고 홈캠 켰더니
자고 있는데 다리가 튀어나와있어 ㅋㅋㅋㅋㅋㅋ
애가 길어서 어디 누워서 항상 꾸깃꾸깃한 느낌 ㅋㅋㅋㅋㅋ
세상 걱정없이 누워서 자는게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
저 가방은 애들 이모(=내 동생)이 장바구니로 쓰라고 사다준건데 ㅋㅋㅋㅋ
한 번 들고 나가고 그 이후로 방석이 되버림 ㅋㅋㅋㅋㅋㅋ
후추는 저 해먹 무서워서 안 올라가더니 가방 올려두니까 올라가서 ㅋㅋㅋㅋ
이제 그냥 방석 ㅋㅋㅋㅋ
얘는 동생 때문에 그저 피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