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품 뽜악 함

제목 : 동그라미


엄마 나는 아빠 베개가 좋아요 
낮잠잘때는 이렇게 옆에서 잠


배 까고 눕는걸 좋아한다.


뒹굴 뒹굴

햄님 이제는 무릎냥이 하시기에는 너무 무거우세요 (6.5kg)


이 구역의 섹시캣은 나 야
여러분 : ㅇ ㅏ.. 예.. ㅎ..

아기때도 이랬읍니다..

발이 토끼같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난 토끼발이라고 부름.

길 - 쭉

유구한 전통과 역사(?) 가 있는 자세입니다.
만 7~8개월령(추정) 때의 사진. 


이제 월루 끝났으니까 자는 사진으로 끝!
조은 하루 되십시오 더쿠탓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