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 시작부터 꿀잠

뭐든지 일단 가지고 노는 야옹이2


버릴려고 했는데 너무 잘 써서 못 버리는 다이소 빵집 ㅋㅋㅋ


또랑또랑한 야옹이1

집사 인권 따위는 무시하는 야옹이
네모네모라 내 동생이 치아바타 같다고 함 ㅋㅋㅋㅋㅋ


꿀잠 자는 중


물 잘 마시는 효묘
연휴동안 어디 안 가고 야옹이들이랑 있던거 진짜 천국이었는데
내일부터 다시 사료값 벌러 가야되네ㅠㅠ
연휴 내내 집사가 안 나가서 소금이는 루틴 깨지고
후추는 아무렇지도 않은게 너무 웃겼어 ㅋㅋㅋㅋㅋ
둘 다 바꾼 사료 적응 끝나서 한숨 돌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