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되었고 어떻게 지내?
난 이제 한달인데 일상생활 잘하고 있지만 매일 생각나고 그립다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게 말도 안되고 슬퍼
왜 죄없는 동물들이 아픈걸까.. 이제 울애기 안아프고 밥잘먹고 잠도 잘자고 있겠지..ㅠ
난 이제 한달인데 일상생활 잘하고 있지만 매일 생각나고 그립다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게 말도 안되고 슬퍼
왜 죄없는 동물들이 아픈걸까.. 이제 울애기 안아프고 밥잘먹고 잠도 잘자고 있겠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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