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없이 믿고 보내는건데
분리불안이 심해서 혼자둘 수는 없고..
식구들이 봐줄수도 없는 상황이고
최대한 잘 봐달라고 하긴 하는데..
다행인건 일단 애가 원장님이나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고
껌딱지인게 보여
아침마다 유치원 가겠다고 픽업 선생님한테 안기면
식구들한테 오질 않음..
가끔 진짜 가끔 때리는 시늉처럼 손을 올려보면
얼굴을 빤히 쳐다보기만 하더라고
별거 다 해봄ㅠㅠㅠㅠ
3년다닌 유치원에서 저랬다는데 하.. 착찹하다ㅠㅠ
어쩔수없이 믿고 보내는건데
분리불안이 심해서 혼자둘 수는 없고..
식구들이 봐줄수도 없는 상황이고
최대한 잘 봐달라고 하긴 하는데..
다행인건 일단 애가 원장님이나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고
껌딱지인게 보여
아침마다 유치원 가겠다고 픽업 선생님한테 안기면
식구들한테 오질 않음..
가끔 진짜 가끔 때리는 시늉처럼 손을 올려보면
얼굴을 빤히 쳐다보기만 하더라고
별거 다 해봄ㅠㅠㅠㅠ
3년다닌 유치원에서 저랬다는데 하.. 착찹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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