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자는 누나 깨워서 아침먹구
누나 출근안하길래 보채서 산책간김에 등산..
다녀와서 발닦으니 신나서 우다다하다가
장난감 발견하고 누나졸라서 터그놀이
누나가 저번주에 애견운동장 데려가 준다고 약속해서 도시락싸서 ㄱㄱ했는데
시에서 운영하는 반려동물 운동장 겨울동안 폐쇄했는데 아직 문안열었대서 🥹
뛰뛰는 못했지만
누나형들( 가나디 친구들 아님 견주들) 잔뜩 만나서 이쁨 받아 그저 좋은 이워리
이쁨받겠다고 모래밭에서 뒹굴거리면서 배까집어서
오늘 목욕형에 처해질 예정(이워리 아직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