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라면 오늘 병원가는날인데...
이렇게 될줄 몰랐네
라떼 처음 구조했던게 내가 근무하던 카페 천장에 살고있었거든
손님들이 고양이 키우냐고할정도ㅋㅋㅋㅋ
주변에 6차선도로뿐 편의점도 거리가 살짝있어서
내가 구조하기로 맘먹고 어깨 구멍뚫리면서 구조했었어ㅠ



2018년8월에 집에 첨 왔을때
다른냥이가 있어서 잠시 케이지에 있었어
병원가니까 2개월추정된다고했어!





밖에서 아무거나 막 먹었는지 기생충도 나왔었고ㅠ
링웜때문에 고생 좀 했었었어ㅠ
















이불 좋아해서 이불속에있는 사진들이 많네ㅋㅋㅋ

내 기억으론 19년도3월쯤에 중성화해줬었던것같아
그때 사진!


이쁘게 스카프도 잘 하고있었지


전에 발도장 만들었던걸로 입체로 만들어봤어
라떼 발바닥이 이런모양이었었나...ㅎㅎ
이쁜 오대오 앞머리를 한 머리랑 꼬리만 고등어고
몸은 흰털인 우리 라떼 이뻐해주고 응원해줘서 고마웠어


마지막사진 두개는 내가 지피티한테 만들어달라한거야
라떼가 테이프를 너무 좋아해서 씹어먹고 토도 자주했었거든
이제는 볼수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