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호소에서 데리고 왔어!

보호소에서 잔뜩 예민해진 상태 ㅋㅋㅋㅋㅋ
첫째는 하악질을 한 번도 안 했는데
보자마자 계속 하악질 해 ㅋㅋㅋㅋㅋ

광주에서 서울까지 오느라 피곤
병원 와서 까칠
귀에 진드기 있어서 귀 연고 넣고
잇몸에 염증 있어서 항생제 주사 맞고 집으로!

오늘 격리방에서!
어제보다 표정이 순해졌어 ㅋㅋㅋㅋ
내 동생이 보더니 다리 짝짝인거 너무 웃기다고 ㅋㅋㅋㅋㅋㅋㅋ
흰 부분 별로 없지만 이름은 소금이야 ㅋㅋㅋㅋㅋㅋ